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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잡다한 정보

김호중 용서 전여친

by 어색한1222 2020.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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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용서 전여친

가수 김호중이 과거 출연했던 다큐멘터리 '용서'가 화제라고 합니다.

김호중의 전 여자친구 아버지 A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2013년부터 자신의 가족이 김호중과 함께 생활했고 그 과정에서 김호중과 자신의 딸이 교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김호중은 용서의 '고딩 파바로티 김호중과 양아버지 박희규' 편에 등장했습니다.

방송 당시 가족밴드 리더이자 보컬인 A씨가 김호중에게 잔소리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오면서 갈등을 빚는 것처럼 비춰졌습니다.

EBS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편 줄거리는 "가족밴드 블루오션의 박희규씨는 눈물 많고 정이 많은 성격의 소유자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쁜 길로 빠지는 김호중 군을 걱정하여 그를 아들처럼 챙기지만 호중군은 그의 관심이 잔소리라고 생각하여 둘은 항상 엇나가기만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이어 "아버지의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김호중군. 아들같은 김호중이 훌륭한 사람이 되기만을 바라는 박희규씨"라고 작성됐습니다.

 


A씨는 당시 EBS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용서'에도 같이 출연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호중이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할 만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김호중이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두 시간 밖에 못 자고 녹화를 하러 갔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호중이 전 여자친구를 폭행했다고 주장한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2013년부터 자신의 가족이 김호중과 함께 생활했고, 그 과정에서 김호중과 자신의 딸이 교제했으며 김호중이 딸을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는 한 매체와 전화통화에서 "가만히 있으면 됐는데, 우리도 잃을 게 많은 사람들인데 왜 그런 글을 썼을지 생각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김호중이 떠난 후 다 잊고 살았는데,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용서' 방송이 재조명되면서 사생활이 노출된 가족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김호중에게 전화도 걸고, 직접 만나로도 갔는데 답을 듣지 못했다"면서 글을 게재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 김호중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야기 되고 있는 전 여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모든 건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여러가지 구설수에 시달리는 김호중..차라리 군대에 가는게 낫겠습니다. 

미스터트롯 다른 멤버들은 잘 나가고 있는데 유난히 김호중만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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