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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시민당 1번 신현영 조국딸 비판?

신현영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가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대표 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은 30일 비례대표 1번 신현영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의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논란을 비판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당시 학자나 의사로서 원론적인 얘기를 한 것일 뿐"이라고 감쌌습니다.

정필모 더불어시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조국 교수 자녀 특혜 여부에 대해선 연구진실성위원회의 검토 및 사법적 판단이 진행 중인 사안이므로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 교수는 지난해 8월 SBS 팟캐스트 방송 '뽀얀거탑'과의 인터뷰에서 조민씨 논란에 대해 "특혜를 받는 좋은 집안 사람들의 전형적인 케이스"라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교수는 또 조씨가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 인턴을 하고 병리학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과 관련해 "가능할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매우 어렵다"며 "논문의 내용이나 데이터 분석, 실험 등을 2주 만에 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고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수석대변인은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신 후보는 조국 교수 딸의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를 특혜로 단정짓지 않았다. 신 후보가 특혜로 단정지었다는 흑백논리식 보도는 매우 유감"이라며 당시 발언 전문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민주당 당원게시판에는 "자기가 뭔데 조국 장관을 비난하냐", "신현영 제명, 시민당 최배근·우호중 공동대표 둘 다 사퇴하고 이해찬 대표도 컨트롤타워로 책임을 지라", "비례 1번, 어디서 그런 사람을 데리고 와서 표를 구걸하냐" 등 격한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신현영 후보 논란 알아보았습니다.
후보들에 대한 검증 시간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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