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21대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자 류호정 나이 프로필

어색한1222 2020. 4. 1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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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자 류호정 나이는?

4.15 총선이 끝이 났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90년대생 국회의원도 볼 수 있을 겁니다. 또한 20대 국회의원도 볼 수 있습니다. 정의당 류호정 당선인입니다. 

 

정의당 비례대표 1번인 류호정 당선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7세입니다. 헌정 사상 최연소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약하게 됐습니다.

 

류호정 당성인은 게임 BJ 출신으로 게임사 스마일게이트에서 일했습니다.

최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리게임 논란에 휩싸였으며, 과거 인터넷방송 게임BJ 시절 욕설을 한 영상이 공개돼 사퇴론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황규환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상근부대변인은 지난 10일 논평을 통해 "대리게임으로 공정과 정의를 믿던 청년들에게 상처를 준 류 후보, 이번에는 욕설 영상이 등장했다"라며 "대리게임과 욕설로 상징되는 류 후보는 그 어디에서도 '이 시대 청년의 고민'도 '노동자들의 설움'도 찾아볼 수가 없다"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류호정 프로필

 

한편 제21대 총선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추천 1순위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류호정(29)이 ‘함께 행복한 정의로운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한 정치를 이어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류 당선인은 16일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총선 결과를 “미래통합당 등 수구 보수정치 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며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사태에 정부와 집권여당이 힘을 모아 난국을 돌파하라는 주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비례대표 득표율 9.6%를 기록한 정의당 성적에 대해선 “끝까지 원칙과 정도를 지킨 정의당을 지켜주신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뛰어준 지역구 후보와 당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지지층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정의당은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정의로운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편에 선 정치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뉴스를 볼 시간이 없어서, 세상사에서 정치에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는 그 사람들 곁에 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류호정 당선인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꼼수는안 통한다는 점 꼭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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