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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태구민 김성곤 여론조사(마지막)

어색한1222 2020. 4. 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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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태구민(태영호) 김성곤 여론조사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부촌의 상징 강남갑 태구민 김성곤 여론조사 결과 태구민이 52.3%,김성곤이 36.8%로 조사 됐습니다.

9일 뉴시스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서울 강남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2명을 대상으로 지난 6~7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태 후보는 52.3%, 김 후보는 36.8%의 지지율을 기록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격차는 15.5%포인트로 오차범위(±4.3%포인트) 밖에서 태 후보가 앞섰습니다.

정동희 민생당 후보는 1.9%, 김정훈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는 1.8%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3.9%,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3%였습니다.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도 응답자 56.3%가 태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점쳤고, 33.1%는 김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선 가능성에서 두 후보 격차는 23.2%로 지지율 격차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포인트입니다. 2020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림 가중(Rim Weight)을 이용해 가중치를 적용했고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됐습니다. 유선 무작위 생성 전화번호 프레임과 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 프레임 표집틀을 통한 유선(40%)·무선(60%) 임의전화걸기(RDD)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3.5%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강남갑은 수도권의 주요 격전지 중 한곳입니다. 지난 1998년 강남구가 갑·을 선거구로 나뉜 이래 단 한 번도 민주당 계열 후보가 당선된 적이 없는 곳이지만 4선 의원 출신의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관록 면에서는 앞선다는 평가입니다. ‘평양 신인’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후보를 상대로 맞붙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차원에서도 부동산 정책에 힘을 실어주며 측면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탈북민 출신 지역구 국회의원이 탄생 할 수 있을지 아니면 20년만에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지 선거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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